이 현장은 이렇게 작업했습니다
입주를 앞둔 넓은 사무실입니다. 책상이 들어오기 전이라 커버링 없이 바로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.
텍스 천장에 긴 LED 평판등을 자리 배치 도면에 맞춰 줄지어 설치했습니다. 입주 전 작업은 동선에 제약이 없어 가장 빠르게 끝납니다.
사진은 설치를 마치고 점등 확인한 직후입니다. 바닥 자재와 비닐은 정리 전 모습입니다.
- 입주 전 빈 공간 — 가장 빠르고 깔끔한 시점
- 자리 배치에 맞춰 등 라인 설정
- 전원 차단 후 설치, 전체 점등 확인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