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현장은 이렇게 작업했습니다
자리마다 파티션이 있는 일반 사무실입니다. 교체 전 사진의 형광등은 반사갓이 변색돼 천장 전체가 어두워 보였습니다.
등기구를 통째로 떼고 같은 라인에 긴 LED 평판등을 설치했습니다. 천장에 구멍이 남지 않도록 기존 등 자리를 그대로 활용했습니다.
교체 후에는 천장 색이 살아나고 책상 위 밝기가 고르게 잡혔습니다.
- 기존 등 자리 그대로 활용, 천장 손상 없음
- 반사갓 변색된 형광등 등기구 전량 철거
- 파티션 자리별 밝기 편차 해소








